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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샆 샤프닝의 10 tips
조물닭11-30 11:44 | HIT : 5,303
디지탈 SLR카메라의 원본 화일은 샤프닝의 기본 설정을 상향 조정하지 않으면 약간 흐리멍텅하다. 모니터 화면으로 보거나 인화 출력하기 위하여서는 적절한 샤프닝이 필요하다.

1. "원판 불변의 법칙"이 이곳에서도 적용된다. 초점이 맞지 않거나 흔들린 사진은 구제불능이다. 일찍 포기하고 버린다.

2. 명암, 색조등의 보정이 끝난 다음 마지막으로 샤프닝 작업을 한다.

3. 화일 원본 크기(actual pixels)로 보면서 unsharp mask 혹은 smart sharpen 필터를 이용한다. 즉 인화물의 크기나 모니터상의 보이는 실제 크기에 따라서 amount 와 radius 를 변화시켜야 한다.

4. 과도한 샤프닝은 절대로 피한다. 이는 사진의 자연스러운 질감을 죽이고 윤곽선에 halo(흰줄띠)가 생기며 noise(잡티)를 많이 만든다.

5. Amount 와 radius 의 적정 비율 수치는 없다. 원본 화일의 선예도에 따라서 변하여야 한다.

6. 일반적으로 radius(0.2-0.3)를 줄이고 amount(200-350)를 높이는 것이 halo를 적게 만든다. Threshold는 야생사진에서는 보통 0 - 2 정도로 적게 준다.
Contrast sharphening 과  High pass(overlay) sharphening을 부분 혼합적용하면 noise 와 halo 를 크게 줄일 수 있다.

7. 높은 radius 와 amount 로 한번에 수정하는 것 보다는 적은  radius 와 amount 로 반복하여 적용하는 것이 더욱 자연스러운 사진을 얻기도 한다.

8. 화면 전체에 동일한 샤프닝이 적용되는 것은 피한다. selection 이나 layer 를 이용하여 가급적 주제에만 선택적으로 샤프닝을 한다.

9. 조류사진에서는 새의 눈이나, 화면 중앙에 있거나 혹은 가장 가까이 보이는 새가 선명하면 전체가 선명하여 보인다.

10. 원본 화일로 명암, 색조등을 보정하고 나서 샤프닝을 주지않은 화일을 1차로 저장(save  as) 한다. 그리고 화일 크기를 결정한 후 샤프닝 보정작업을 마치고 2차로 save as 한다.  즉 1차 보정한 원본 화일을 보관하였다가 추후 사용 목적에 따라서 샤프닝만 추가하여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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