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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안인사 드립니다.
흐르는강물처럼08-02 10:56 | HIT : 969

UPLOAD 1 ::_94H0737.jpg (177.1 KB) | DOWN : 18

항상 열정적인 박사님의 활동에 부끄럽습니다.

조물닭
요새는 하도 않보여서 행불신고하려고 했습니다.
녹슬지 않은 솜씨와 감각이 부럽습니다. 야외 현장에서 보기를 정말 기대합니다.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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